7월 10일 이전 매매일지는 나주다 카페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7월은 지수하락장이었기 때문에, 지수 가유포 구간(눌림의 기술 1편 참고)에서는 평소 좋아보였던 종목들을 뿌려두거나, 천천히 분할매수를 진입하는 편입니다.
현 시장의 중심은 코스피와 삼성전자&하이닉스지만, 코스닥도 가격적으로 유리한 구간을 설정할 수만 있다면, 얼마든지 매매 관점으로 접근 해 볼 수 있습니다.
코스닥도 직전 저점을 이탈하면서 과거에 지지가 되었던 자리까지 내려온 가격적으로 유리한 구간이라 판단했고,
평소 코스닥 섹터에서 좋게 보고 있었던 종목들(ESS, 로봇 등)을 7월 7~9일 기간에 걸쳐 매수한 뒤, 금일 지수 반등 때 비중을 줄이며, 다음 하락장을 대비하였습니다.
지수하락 = 비중 확대, 지수 상승 = 비중 축소의 전략을 지켜나가야만 하락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.
서진시스템은 ESS 관련주로 ESS 업종을 좋게 보고 있었기 때문에(관심종목 ESS편 참고) 서진시스템도 계속 추적중이었습니다.
노란색 원의 저점을 이탈 + 연속하락 + 과거 저항이 되었던 자리의 돌파 및 지지 가격 구간까지 밀린 점이 좋아 보여서 매수했습니다.
에스피지의 정석 매수 타점은 7월8~9일 엔벨로프에 닿으며 직전 저점을 이탈하는 구간부터였지만,
7월7일 지수가 연속하락하며 마감했기 때문에 미리 매수를 했었습니다.
7월 9일에 잠깐 매수하였으나, 비중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매수한 물량은 바로 매도하였고,
7월 7일에 매수한 비중은 좀 더 길게 보려다가 7월 10일 지수가 크게 반등해서 비중을 줄여야했고,수익중인 에스피지를 매도하여 총매입비중을 줄여나갔습니다.
로보티즈도 에스피지와 관점이 동일합니다.